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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겨야 할 풍경
PLANNINGPRESERVATIONPHASING

마릴린 리카드
장 드라포 공원 사무국, 프로젝트 매니저


"명확한 계획이 없었을지 모르지만, 파빌리온을 보존하고 경관으로 남겨야 한다는 것은 분명했습니다."
Q1. 복원 계획에 대한 마지막 항목을 일정과 함께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 2021년에 마스터플랜이 공식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. 그리고 2022년에도요. 지금 복원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, 단기 및 장기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.

복원 계획은 올해 말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. 이를 위해 현재 건축회사 및 여러 분야의 팀과 협력하고 있습니다. 따라서 중요한 첫 단계가 올해 말에 종료됩니다. 그리고 다음 단계인 기능 및 기술 프로그램으로 넘어갈 것입니다.
지금 단계에서는 공원 내부의 모든 이해관계자와 공원 외부의 이해관계자, 즉 외부의 다양한 요구와 관점을 모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. 이 결과에 따라서 앞으로 무슨 작업을 할지가 명확히 될 것입니다. 조나단이 말했듯이 허브 모빌리티는 여전히 좋은 아이디어입니다. 기념에 관한 측면에서도 그렇고, 대중교통과도 가까워서 사람들이 기다리면서 그곳에서 공원에 대한 모든 자료와 테마별 동선 등 공원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발견하고 읽을 수 있을 테니까요. 그 공간은 많은 용도로 쓰일 수 있을 겁니다. 하지만 세부적인 내용은 아직 알 수 없습니다. 아직 본격적인 설계 단계는 아니거든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