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《힐튼서울 자서전》사전 포럼 5회차 티저
《힐튼서울 자서전》사전 포럼 5회차 티저

일시
25-08-28

장소
피크닉 별관 3층

발표자
김성홍(국립도시건축박물관 전시감독) 전진홍+최윤희(KAA, 한국건축아카이브)

모더레이터
정다영(CAC)

*본 포럼 영상은 약 3분 분량의 티저입니다. 전체 영상은 전시장 내에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.

건축유산을 담는 방식

이번 포럼은 힐튼서울 자서전 전시 사전 포럼을 마무리하는 자리로, 건축유산을 담는 제도적/대안적 방식을 탐구합니다. 건축물의 생산이나 해체로 파생된 건축물의 파편들이 뮤지엄에서 전시/수집되는 세계적인 흐름 속에서 국내 첫 도시건축 전문 박물관이 될 국립도시건축박물관의 개관 전시 사례를 살펴봅니다. 또한 기관 차원이 아니라 개인적/독립적 연구 조직들이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어떻게 건축이 기억되고 기록으로 남을 수 있을지 질문합니다. 이에 응답하는 사례로 KAA의 1967 몬트리올 엑스포 한국관(김수근 설계) 전시를 살펴봅니다. 연구-수집-전시로 이어지는 일련의 활동들이 매개하는 건축 담론에 대해 논의합니다.

*힐튼서울의 파사드 파편은 세종시 국립도시건축박물관 개관 전시에 선보일 예정입니다.